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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B,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상장…이벤트 진행

입력 2018.12.24 14:33 수정 2018.12.24 14:33

사진=fnb프로토콜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Fnb프로토콜이 암호화폐 원화거래소 비트소닉에 2019년 1월 3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fnb프로토콜은 상장 전 마지막 세일(20일~28일)과 더불어 상장 후 10일간 총 1,000 ETH 지급하는 매수왕 & 거래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비트소닉은 거래수수료 일부를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소비자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거래소. 이오스(EOS), 네오(NEO), 트론(TRON), 아이콘(ICON), 큐텀(QTUM) 등 알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지원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다. 빠른 서비스와 원화 입출금 서비스를 활성화해 간편하고 쉽게 거래할 수 있으며 멀티팩터 인증으로 안심거래도 가능하다. 현재 140여개 알트코인 거래를 서비스 중이고 향후코인마켓캡 기준 600여개의 알트코인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다.

Fnb프로토콜은 프랜차이즈 토큰과 전용 FNB토큰을 발행하고 본사와 가맹점, 소비자를 잇는 새로운 결제시스템과 통합 마일리지, 그리고 부가가치를 구축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또한 활성화를 위해 ‘캐시리플렛’이라는 글로벌AR광고 플랫폼을 지난 19일 출시했다.

Fnb프로토콜 관계자는 “비트소닉을통한 첫 상장은 Fnb토큰의 가치실현을 및 활성화를 위한 신중한 선택이었으며, 몇 안 되는 원화 입출금 가능 거래소중 시스템의 안정성과 차별화된 마케팅이 돋보이는 거래소이다. 비트소닉을 통해 암호화폐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내년 2월에는 해외 5대 거래소 중 한 곳에도 상장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캐시리플렛은 포켓몬고와 같은 증강현실 기반의 방문 유도형 AR광고 플랫폼으로 지정한 장소에 프랜차이즈 토큰이나, 다양한 상품, 쿠폰, 전단지를 배포할수 있고, 이를 소비자들이 휴대폰으로 찾고, 게임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일반 유저들도 틱톡과 같은 영상전단지를 만들어 배포해 수익을 보상을 받을 수 있고, AR전단지를 모으면서 다양한 참여를 통해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은 이미지 재고와 전국적인 행사가 가능하고, 고객 정보와 빅데이터 구성을 할 수 있어 향후 다양한 마케팅과 타켓 광고 등이 가능하게 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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