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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시 '팬 서비스'의 달인

입력 2019.04.15 09:46 수정 2019.04.15 09:46

[NC포토]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시 '팬 서비스'의 달인
영화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입국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나혜인 인턴기자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하 '로다주')가 지난 13일 밤 김포비지니스공항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그는 영화 '어벤져스:엔드 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홍보를 위해 2015년 이후 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다.


로다주를 포함한 배우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안소니 루소 감독, 조 루소 감독 등 '어벤져스: 엔드 게임' 팀은 15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오후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 형식의 팬 이벤트에 참석해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한편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는 같은 날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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