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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송중기·김옥빈·김지원, 레전드 신화 탄생 예고

입력 2019.04.15 14:53 수정 2019.04.15 14:53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송중기·김옥빈·김지원, 레전드 신화 탄생 예고
'아스달 연대기'가 '자백'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된다. 사진=tvN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아스달 연대기'가 고대 문명의 서막을 여는 티저를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김원석) 측은 최근 15초 분량의 첫 번째 티저를 보여줬다. 영상에는 작품 특유의 강렬한 느낌이 생생하게 담겨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웅장한 음악과 시작되는 '아스달 연대기'에는 타곤 역의 장동건이 등장했다. 이어 "그자는 어딨어?"라는 송중기의 목소리가까지 들렸다. '모든 것의 시작인 이곳'이라는 자막과 함께 태고의 땅 아스의 도시, 아스달이 조망됐다.


"그 누구도 믿어서는 안 돼"라는 울림 뒤에는 김옥빈, 김지원, 장동건, 송중기의 모습이 순서대로 지나갔다. 말을 탄 송중기의 폭발적인 카리스마는 마지막에 휘몰아쳤다. 이처럼 '아스달 연대기'는 파격적인 비주얼, 역대급 스토리 전개를 자랑하며 또 한 번의 신화 탄생을 예고했다.


'아스달 연대기' 측은 "첫 번째 티저로 짧게나마 선을 보이게 됐다"라며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고대 인류의 삶과 사랑, 욕망 등 보편진리적인 스토리를 담아낼 '아스달 연대기'를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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