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안현모, 블랙 드레스로 '통역 여신'의 독보적 우아함 발산(NC화보)

입력 2019.04.15 17:20 수정 2019.04.15 17:20

안현모, 블랙 드레스로 '통역 여신'의 독보적 우아함 발산(NC화보)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회견의 통역을 맡은 안현모. 사진=뉴스1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통역가 안현모가 독보적인 우아함을 발산했다.


안현모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컨퍼런스에 참석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안현모는 우아한 블랙드레스를 입고 '통역 여신'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를 위해 갈색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묶은 그는 깔끔하고 차분한 인상을 줬다. 그는 이어 붉은 포인트가 돋보이는 작은 액세서리를 통해 고급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안현모, 블랙 드레스로 '통역 여신'의 독보적 우아함 발산(NC화보)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회견의 통역을 맡은 안현모. 사진=뉴스1

안현모, 블랙 드레스로 '통역 여신'의 독보적 우아함 발산(NC화보)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회견의 통역을 맡은 안현모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토닥이고 있다. 사진=뉴스1

안현모, 블랙 드레스로 '통역 여신'의 독보적 우아함 발산(NC화보)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회견의 통역을 맡은 안현모에게 제레미 레너가 인사하고 있다. 사진=뉴스1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