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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한글 패치된 브리 라슨 '감사합니다!!!'

입력 2019.04.17 16:49 수정 2019.04.17 16:49



[뉴스컬처 박정민 PD]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의 아시아 팬 이벤트가 열렸다.


자리에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등 세 배우를 비롯해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연출을 맡은 조 루소-안소니 루소 감독이 참석해 체육관을 가득 메운 4000여 명의 팬들을 만났다. 캡틴 마블 역을 맡은 브리 라슨은 한국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하여 손 하트와 한국말 '감사합니다'로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멤버와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국내 개봉한다.

한국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한글 패치된 브리 라슨 '감사합니다!!!'


박정민 PD jmp123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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