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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수산시장의 절도사건, 고급진 입맛의 범인은 누구?

입력 2019.04.21 09:00 수정 2019.04.21 09:00

'동물농장' 수산시장의 절도사건, 고급진 입맛의 범인은 누구?
'동물농장'에서 수산시장을 찾는다. 사진=SBS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동물농장'에는 수산시장의 도둑과 변덕견 '프리'가 등장한다.


21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되는 SBS 교양 프로그램 'TV 동물농장'(이하 '동물농장')에서는 충북의 한 수산시장을 찾는다.


이곳은 밤새 정체 모를 미스터리한 사건이 계속되고 있어 상인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한다. 알고 보니, 퇴근할 때만 해도 멀쩡하게 잘 있던 물고기들이 다음 날, 출근 후에 보면 수조 밖, 바닥에 떨어져 죽어있다는 것. 게다가 미스터리한 범인은 오직 비싼 어종만을 건드리는 고급진 입맛의 소유자다. 그 범인의 정체가 밝혀진다.


한편 '동물농장'은 부산의 한 가정집도 방문한다. 폭풍 애교를 선보이는 순한 녀석인 줄 알았건만, 이유도 없이 갑자기 돌변한다는 두 얼굴의 견공 '프리'의 횡포에 가족들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고 한다. 심지어 단식 투쟁까지 하는 통에 밥 한술 먹이려면 전쟁이 따로 없다.


'프리'의 변덕에 답답한 가족들이 동물농장을 찾는다.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내는 프리가 갑자기 돌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공개된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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