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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꽈배기 먹방' 끝에 마주친 '긴급 신호'

입력 2019.04.20 22:35 수정 2019.04.20 22:35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꽈배기 먹방' 끝에 마주친 '긴급 신호' 박성광이 꽈배기 먹방 끝에 장트러블을 일으킨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꽈배기 먹방' 끝에 '긴급 신호'와 마주한다.


2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꽈배기를 먹고 '비비 꼬인'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봄기운과 함께 돌아온다. 두 사람은 달콤하고 바삭한 즉석 꽈배기 '먹방'을 펼친다. 그러나 이 가운데 박성광이 꽈배기를 먹고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빈속에 밀가루 음식을 먹은 탓에 장에서 '신호'가 온 상황이라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함께 꽈배기를 먹은 병아리 매니저는 창백하게 질린 박성광과 달리 말짱하게 운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어서 다가오는 '긴급 신호'에 얼굴이 창백해진 박성광과 덩달아 다급해진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박성광이 극적으로 발견한 화장실을 향해 헐레벌떡 질주하던 중 순간 당황한 듯 멈칫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병아리 매니저가 웃음을 터뜨리고 있어 과연 박성광이 안전하게 화장실을 다녀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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