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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사이코메트리' 유일한 목격자인 초능력자, 연쇄 아동 유괴사건 추적

입력 2019.04.20 10:55 수정 2019.04.20 10:55

[영화콕!]'사이코메트리' 유일한 목격자인 초능력자, 연쇄 아동 유괴사건 추적 영화 '사이코메트리' 포스터. 사진=CJ 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사이코메트리'(감독 권호영)는 국내에서 지난 2013년 3월 개봉한 작품으로, 연쇄아동 유괴사건의 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3년 차 강력계 형사 양춘동(김강우 분)의 관할 구역에서 여자아이가 유괴되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춘동은 수사 중 자신이 우연히 보았던 거리의 신비로운 벽화와 사건 현장이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림을 그린 준(김범 분)을 추적하기 시작한 춘동은 그를 체포하지만, 준이 손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만지면 과거를 볼 수 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준은 그 그림으로 인해 아동 유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준이 유일한 목격자라는 확신한 춘동은 그의 능력을 이용해 사건의 진범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실제 뉴스에 등장한 연쇄 아동유괴 사건을 오프닝에 담았다. 전작들에서도 형사를 연기했던 김강우는 '사이코메트리'에서 다시 한번 형사 역할을 맡았다. 작품은 국내 누적 관객 수 53만 명을 기록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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