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결혼' 김그림 "35만km 오가며 사랑 키워, 가수의 길 잃지 않겠다"

입력 2019.04.20 11:08 수정 2019.04.20 11:08

'결혼' 김그림
김그림이 결혼한다. 사진=김그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김그림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그림은 지난 19일 자신으 인스타그램에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보도가 먼저 나갔다. 한 사람을 만나 미국과 한국, 35만km를 오가며 사랑을 키워오다 이제는 한 지붕 아래 한 가족이 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하려고 한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따스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결혼 후에도 가수 김그림의 길을 잃지 않고, 더 넓은 시야와

따뜻한 감성으로 노래하겠다. 지켜봐 달라. 다시 한번 보내주신 축하에 감사하다.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김그림은 오는 5월 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버클리 대학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한 인재라고 알려졌다.



김은지 hhh50@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