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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온리 더 브레이브' 역사상 최악의 산불 실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입력 2019.04.20 11:27 수정 2019.04.20 11:27

[영화콕!]'온리 더 브레이브' 역사상 최악의 산불 실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사진=(주)코리아스크린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감독 조셉 코신스키)는 국내에서 지난 2018년 3월 개봉한 작품으로, 애리조나 주 초대형 산불 현장으로 뛰어든 19인의 핫샷 이야기를 그려낸다.


미국 애리조나 주 일대에서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다. 8.1평방 킬로미터, 축구장 일천백여 개 크기가 넘는 지역을 불태우는 산불이 마을로 번지면 수많은 인명피해가 올 수 있는 상황. 이 현장에 핫샷(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투입되는 최정예 소방관) 멤버들이 출동하고, 진화작업을 시작한다.


'온리 더 브레이브'는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애리조나 주 산불 재난 실화극이다. 작품은 북미 개봉 당시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IMDb 평점 8.1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2018), '데드풀2'(2018) 등에 출연한 조슈 브롤린이 핫샷 팀의 리더로 분했다. '위플래쉬'(2014)에서 처재 드러머 앤드류 역을 맡았던 마일즈 텔러는 '온리 더 브레이브'에서 신입 소방관으로 변신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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