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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야수와 미녀' 류승범X신민아, 거짓말을 한 남자와 눈을 뜬 여자

입력 2019.04.20 12:08 수정 2019.04.20 14:15

[영화콕!]'야수와 미녀' 류승범X신민아, 거짓말을 한 남자와 눈을 뜬 여자 영화 '야수와 미녀' 포스터. 사진=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야수와 미녀'(감독 이계벽)는 국내에서 지난 2005년 10월 개봉한 작품으로, 얼굴의 흉터를 가진 남성과 앞을 보지 못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만화 영화 괴물 소리 전문 성우 구동건(류승범 분)의 애인은 앞이 보이지 않아도 착한 장해주(신민아 분)다. 동건은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해주에게 이마에 큰 흉터가 있는 험악한 인상 대신 동창인 탁준하(김강우 분)의 외모가 자신인 것처럼 거짓말을 한다.


그런데 해주가 수술을 받고 눈을 뜬다. 거짓말이 들킬까 봐 안절부절못하던 동건은 눈을 뜬 해주의 병원을 찾지만, 그의 모습을 못 알아보는 해주를 보자 얼떨결에 자신을 동건의 친구 정석이라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해주와 준하가 만나게 된다.


'야수와 미녀'는 험악한 인상의 구동건 역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 '품행 제로'(2002) 등에 출연했던 류승범이 맡아 연기했다. 장해주 역은 신민아가 출연해 류승범과 호흡을 맞췄다. 작품은 13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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