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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키드냅' 눈앞에서 납치당한 아들, 24시간 안에 구하려는 엄마

입력 2019.04.20 14:23 수정 2019.04.20 14:23

[영화콕!]'키드냅' 눈앞에서 납치당한 아들, 24시간 안에 구하려는 엄마 영화 '키드냅' 포스터.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키드냅'(감독 루이스 프리에토)은 국내에서 지난 2017년 11월 개봉한 작품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놀이공원에서의 순조롭던 하루를 보내던 중, 카를라(할리 베리 분)는 낯선 사람 두 명이 자신의 여섯 살 아들 프랭키(세이지 코레아 분)가 납치당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카를라는 유괴범의 차를 뒤쫓는다.


범인을 추격하던 중 경찰서를 발견한 카를라는 도움을 요청하지만, 수많은 실종 사건이 미해결되고 있음을 깨닫고, 결국 자신이 직접 아들을 찾기로 결심한다. 아들 프랭키를 살리기 위해서는 골든아워 12시간 안에 찾아야만 한다.


'키드냅'은 실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범인을 추격하는 24시간을 다뤘다. 강한 엄마 카를라 역은 '킹스맨: 골든 서클(2017)에서 에이전트 진저 역할로 활약한 할리 베리가 맡아 연기했다. 작품은 2만 7천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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