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영화콕!]'런던 타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영국 밴드 '더 클래쉬' 영화화 도전

입력 2019.04.25 00:10 수정 2019.04.25 00:10

[영화콕!]'런던 타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영국 밴드 '더 클래쉬' 영화화 도전 영화 '런던 타운' 스틸컷. 사진=레인메이커필름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국내에 2017년 2월 개봉한 영화 '런던 타운'(감독 데릭 보트, 톰 버터필드)은 1976년에 결성돼 펑크 록 대중화에 기여한 영국 펑크 록 밴드 '더 클래쉬' 보컬 조 스트러머의 생을 그린다.


1970년대 런던, 14살 소년 셰이(다니엘 허틀스톤 분)는 집 떠난 엄마로 인해 록 밴드 '더 클래쉬'의 조 스트러머(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분)를 알게 되고 그의 인생이 통째로 바뀌게 된다.


엄마는 런던에서 '더 클래쉬'의 노래가 실린 카세트 테이프를 보냈고 셰이는 그들의 음악에 빠져 홀리듯 압도된다. 셰이는 여름에 런던으로 가 펑크 록과 함께하는 삶을 살지만 아빠가 결국 병원에 가게 되자 두 개의 삶을 오가기 시작한다.


한편 영화의 주연을 맡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와 '벨벳 골드마인'에 이어 또 다시 록 밴드 멤버로 분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