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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 양호석 폭행 혐의 고소 "가족같이 지냈는데…힘든 결정"

입력 2019.04.25 17:26 수정 2019.04.25 17:26

차오름, 양호석 폭행 혐의 고소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 사진=차오름 SNS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이 머슬마니아 챔피언으로 알려진 양호석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것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차오름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얼굴,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지금 사진을 올리지는 못한다. 많은 분이 위로의 말과 안부 연락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죄송하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 입장에서는 힘든 결정이었다. 10년 동안 같이 자라고 가족같이 지낸 사람이었다. 서운함과 섭섭함이 공존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라며 "빨리 완쾌해서 제자리로 돌아가 열심히 일해 좋은 선수를 양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양호석이 차오름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차오름은 지난 23일 오전 4시경 서울 강남 소재의 한 술집에서 양호석에게서 폭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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