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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몬스터 콜' 몬스터가 된 리암 니슨, 소년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입력 2019.05.22 13:30 수정 2019.05.22 13:30

[영화콕!]'몬스터 콜' 몬스터가 된 리암 니슨, 소년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영화 '몬스터콜' 스틸컷. 사지=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몬스터콜'(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은 국내에서 지난 2017년 9월 개봉한 작품이다.


기댈 곳 없이 빛을 잃어가던 소년 코너(루이스 맥더겔 분). 그러던 어느 날 밤, 코너의 방으로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거대한 몬스터(리암 니슨 분)가 찾아온다. 코너는 매일 밤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외면했던 마음속 상처들을 마주하게 된다.


'몬스터콜'은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수여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소설 '몬스터 콜스'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테이큰' 시리즈 등에 출연했던 배우 리암 니슨이 몬스터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시고니 위버, 펠리시티 존스 등의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해 영화의 깊이감을 더했다. 작품은 국내 누적 관객 수 8만 명을 기록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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