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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스냅챗, 백종원도 반한 '애기 얼굴' 필터 제공 "이거 재밌네"

입력 2019.05.22 14:02 수정 2019.05.22 14:04

어플 스냅챗, 백종원도 반한 '애기 얼굴' 필터 제공 스냅챗의 '애기 얼굴 필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소셜미디어 어플 스냅챗이 '애기 얼굴 필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22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촬영가는 백주부 메이크업 해주다가. 뭐여 이게. 이거 재밌네. 아 나가야한다고. 찰칵. 잘다녀오세요. 오늘은 '고교급식왕'"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백종원이 담긴 영상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종원이 40살 이상 어려진 얼굴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백종원와 소유진이 사용한 카메라 필터는 스냅챗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아기얼굴 필터', '베이비 필터'라고 불린다. 이 필터는 성인의 얼굴을 아기 얼굴처럼 바꿔줘 최근 SNS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상 왼쪽에 놓인 것은 아기 장난감이다.


한편 소유진, 뮤지컬 배우 김호영 등도 이 필터를 사용해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 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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