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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입력 2019.07.09 09:41 수정 2019.07.09 10:53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폐막식인 '딤프어워즈'가 개최됐다.

[뉴스컬처 김희아 기자] 달구벌 대구에 뮤지컬계의 별들이 총출동했다.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하 딤프)'의 폐막식인 '딤프 어워즈'가 지난 8일 오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렸다. '딤프 어워즈' 사전행사인 레드카펫에는 '제13회 딤프'의 홍보 대사인 EXO 수호와 뮤지컬배우 한지상, 정선아, 김소향, 윤공주, 임찬민 등이 참석해 현장을 찾은 뮤지컬 관객들을 만났다.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홍보대사로 적극적으로 활동한 EXO의 수호는 다소 긴장한 듯 보였지만 진중한 답변과 함께 환호해주는 현장 관객들을 향해서 스윗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 배우 정선아·한지상은 특유의 재치있는 코멘트로 현장 관객들의 환호를 끌어내는 등 유쾌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밝혔다.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계의  별들이 쏟아져 내린, 제13회 'DIMF 어워즈' 현장 ①(NC화보)

뮤지컬 배우 김소향, 윤공주, 임찬민은 딤프 어워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우아하고 당당한 에티튜드로 레드카펫 현장을 즐겨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18일간의 대장정 끝에 마무리 되었으며, 폐막식인 '딤프 어워즈'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35분 KBS1 TV에서 녹화 방송된다.


사진= 서정준 객원기자



김희아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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