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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3연승' SK텔레콤 T1, 한화생명 꺾고 매치 승리

입력 2019.07.10 22:23 수정 2019.07.11 18:25

[롤챔스] '3연승' SK텔레콤 T1, 한화생명 꺾고 매치 승리 '2019 롤챔스 서머'에서 SK텔레콤 T1(이하 T1)이 한화생명을 상대로 2 : 0 깔끔한 매치 승리를 따냈다. 사진=생중계 화면 캡쳐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2019 롤챔스 서머'에서 SK텔레콤 T1(이하 T1)이 한화생명을 상대로 2 : 0 깔끔한 매치 승리를 따냈다.


T1은 1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열린 '2019 롤챔스 서머' 2라운드에서 펼쳐진 한화생명과의 2경기에서 승리해 2 대 0 스코어로 매치 승리를 따냈다.


이날 T1은 '칸' 김동하가 탑 제이스 픽을 꺼내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클리드' 김태민은 리신, '페이커' 이상혁은 아칼리, '테디' 박진성은 바루스, '에포트' 이상호는 탐캔치를 선택했다.


첫 킬은 11분 전령 앞에서 나왔다. 한화생명은 '키' 김한기의 럭스는 전령을 먼저 치고 있던 '클리드' 김태민의 리신를 기습했지만, 여유있게 살아 나갔다. 이어진 난전에서 T1의 '칸' 김동하 제이스는 '보노' 김기범의 자르반을 잡아내며 큰 이득을 글로벌 골드 2,000 리드했다.


첫 번째 포탑은 13분 탑 나왔다. 직전 한타에서 전리품으로 얻은 전령의 눈을 탑에서 파괴하며 깔끔하게 한화생명의 탑 1차 타워를 밀었다. 글로벌 골드를 3,000 리드했다


15분 이어진 대지 용 앞 한타에서 '클리드' 김태민의 리신은 순발력을 발휘해 강타로 용 스틸에 성공했다. 용과 함께 '보노' 김기범의 자르반도 잡아내며 경기 흐름은 T1에 완전히 기울며 글로벌 골드 차이는 4,000 골드를 기록했다.


이후 시야 확보 싸움에서도 크게 밀린 한화생명은 T1이 '바론 버스트'를 할까, 시야 확보를 하러 따로 다니다 발목을 잡힐 우려와 함께 경기 시간 24분, 전 라인 2차 타워가 파괴될 때 까지 위축된 플레이를 보였다.


25분 내셔 남작을 순간적으로 처치한 T1은 한타에서 대승, 미드 억제기를 밀며 글로벌 골드 차이는 12,000 골드 차이를 기록해 승기를 굳혔다. 경기 시간 27분 T1은 한화생명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매치 승리를 따냈다.


3연승을 달성한 T1의 MVP 페이커는 "킬 각이 보여서 잡았다. 전체적인 팀 적인 플레이가 좋아졌다"라며 승리 소감을 표현했다. 이어"앞으로도 계속 연승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많은 팬 분들의 응원 감사하다"라고 승리에 대한 욕심과 감사함을 전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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