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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하우스' 드레스 디자이너 레이나, 반지하→중세 유럽 풍 대저택…대반전 인생

입력 2019.07.11 10:45 수정 2019.07.11 10:45

'좋은아침 하우스' 드레스 디자이너 레이나, 반지하→중세 유럽 풍 대저택…대반전 인생 드레스 디자이너 레이나가 대저택을 공개했다. 사진=SBS '좋은아침 - 하우스'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드레스 디자이너 레이나가 대저택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 - 하우스'에서는 드레스 디자이너 레이나가 출연해 중세 유럽 분위기를 자아내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이날 레이나는 반지하를 전전했다는 시절이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레이나의 집은 화이트 계열로 꾸며져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그는 하자가 있는 그릇으로 특별한 전구를 만들어내는 센스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테라스를 소개하며 "겨울에 바깥에서 뭘 먹으면 춥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나 각종 파티를 즐기려고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90대 어머니를 위해 마련했다는 편백탕을 소개했다. 레이나는 "원래 제 스타일은 아닌데 어머니를 생각해서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레이나는 인테리어와 패션 등으로 SNS 상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드레스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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