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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母, 유해진 결별 이유가...당사자 보다 더 '흥분'

입력 2019.07.15 15:28 수정 2019.07.15 15:28

김혜수 母, 유해진 결별 이유가...당사자 보다 더 '흥분' 사진=TV조선 '별별톡쇼' 캡쳐


최근 배우 김혜수의 어머니가 사업을 이유로 지인들로부터 13억 원을 빌린 뒤 몇 년이 지나도 갚지 않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었다.


이런 가운데 과거 김혜수와 유해진의 결별에 김혜수의 어머니가 언급돼 이 사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됐다.


지난 2017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김혜수와 유해진의 열애 사실이 다뤄졌다.


당시 방송에서 MC 정선희는 "유해진이 멜로를 실생활에서 어마어마한 분이랑 실천을 한 적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맞다. 어마어마한 분이다. 김혜수와 열애를 했다"고 답하면서 "두 사람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에서 처음 만났다. 5년 뒤 타짜에서 재회를 했는데 이때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 졌다고 한다. 근데 가까워 졌던 계기가 있다. 김혜수는 강아지 6마리를 키우고 유해진은 고양이를 키웠는데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굉장히 가까워 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김태현은 "2010년 1월 1일 드디어 유해진, 김해수의 열애 현장이 카메라에 포착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의정은 "두 사람의 데이트는 아주 은밀하게 이어졌다고 한다. 유해진은 구기동으로 이사를 가고 김혜수가 5분 거리인 청운동으로 집을 옮기면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그리고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유해진이 김혜수 집에 들어가는 장면을 목격했다더라. 그리고 김혜수 가족 모임이 있을 때 초대를 받아서 김혜수의 언니, 동생, 매형과 함께 어울렸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다 결국 김혜수와 유해진은 지난 2011년 결별, 3년간의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2008년 영화 '타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김혜수와 유해진이 3년 만에 결별했는데, 당시에는 각자 바쁜 일정 때문에 헤어진 걸로 알려졌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 그 배경에는 김혜수의 어머니가 있었다는 루머가 있었다. 애초에 두 사람의 교제를 결사반대했다는 건데, 항간에는 김혜수와 유해진이 결별한 이유가 어머니가 거의 식음을 전폐하고 목숨 걸고 완전히 반대해서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다른 연예부 기자는 "실제로 김혜수의 어머니가 딸과 유해진의 교제를 인정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왜냐면 두 사람의 결혼설이 나왔을 때 한 프로그램과의 통화에서 '인터넷에서 그런 기사가 나와 딸을 깨워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하더라.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또 다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두 사람이 영화 두 편을 찍으면서 좀 가까워져 밥 먹고, 정이든 건 맞지만 결혼을 약속하거나 뜨거운 사이라는 것은 애초에 말이 안 된다. 열애를 한 적도 없었기 때문에 결혼도 안 되고, 결별도 안 된다'면서 정작 당사자인 김혜수 보다 더 흥분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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