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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나정 "한국의 시노자키 아이로 불러주세요" (화보)

입력 2019.07.16 17:36 수정 2019.07.16 17:36

아나운서 김나정 김나정. 사진=맥심

아나운서 김나정 김나정. 사진=맥심

아나운서 김나정 김나정. 사진=맥심

아나운서 김나정 김나정. 사진=맥심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의 화보가 공개됐다.


김나정은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3위로 합류했다.


파티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하기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나정은 "모델 시노자키 아이의 엄청난 팬이다. 청순하고, 귀여운데 엄청 섹시하기까지! 나도 한국의 시노자키 아이라고 불릴 수 있도록 청순, 큐트, 섹시미를 다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맥심에 나온 계기를 묻는 에디터에 질문에 "미스맥심 모델이 되는 것은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꾸준히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는 모델, 대체 불가능한 모델이 되고 싶다. 맥심 = 김나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덧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손유리미나(간호사),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이다.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대회를 거치는 동안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게재되며, 이 중 일부는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맥심에서 모델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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