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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 커플, 커플 신발로 '#럽스타그램'

입력 2019.07.18 00:04 수정 2019.07.18 00:04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 커플, 커플 신발로 '#럽스타그램'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 커플이 화제다. 사진='연애의 맛 시즌' 이형철과 신주리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 커플이 화제다.


이형철은 청계천에서 꽃을 들고 신주리를 기다렸다. 멀리서 신주리가 커피 두잔을 들고 다가갔다.


이형철은 먼저 신주리를 알아보고 다가갔다. 이형철은 신주리의 손을 잡고 원래 기다리던 다리 밑 그늘로 데리고 가서 미리 털어뒀던 자리에 앉혔다.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왜 거짓말했냐며 30대라고 했는데, 사람들이 모두 오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로 잘못된 정보가 퍼졌지만, 신주리는 43세가 아닌 36세였다.


오늘의 데이트장소는 명동이었다. 명동성당으로 향하던 중 한 외국인이 길을 물었고, 이형철은 능숙한 영어로 답했다. 박나래는 저런게 매력포인트라며 일어능력자 김재중에게 물었다. 김재중은 확실히 연애를 하면서 언어가 많이 늘었다고 답했다. 김재중은 과거 연인에게 러브장을 써서 선물했던 이야기를 했다.


이형철은 신주리의 구두를 보며 발이 아프지 않냐고 걱정했고, 이 후 운동화를 사주겠다고 말했다. 신주리가 고른 디자인의 신발로 각자 두켤레를 샀다. 이형철이 먼저 신주리의 신발끈을 묶어주었고, 신주리도 이형철에게 신발끈을 묶어주겠다고 나섰다. 이형철은 신발끈을 풀지말아야겠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러갔고, 신주리는 이형철의 어머니를 궁금해했다. 이형철은 미국동생이 보내준 어머니 영상을 보여주었다. 영상 속 어머니는 첫만남을 보며 싱글벙글이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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