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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꾸뿌 "성인이 되자마자 미스맥심 도전"(화보)

입력 2019.07.18 16:55 수정 2019.07.18 16:59

스무살 꾸뿌 미스맥심 콘테스트 도전자 꾸뿌(본명 임지은). 사진=맥심

스무살 꾸뿌 미스맥심 콘테스트 도전자 꾸뿌(본명 임지은). 사진=맥심

스무살 꾸뿌 미스맥심 콘테스트 도전자 꾸뿌(본명 임지은). 사진=맥심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꾸뿌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5위로 합류했다.


올해 대학교 새내기가 된 꾸뿌(본명 임지은)은 10대의 나이로 이미 인스타그램 팔로워 15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SNS스타다. 그녀는 스무살이 되기를 기다려 올해 미성년자를 졸업하자마자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꾸뿌는 "성인이 되자마자 바로 처음으로 도전한 것이 미스맥심 콘테스트다. 본선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데 좋은 성적까지 거두고 있다니,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팔로워들도 잘 모르는 사실인데 올해 실용음악과에 진학했다. 노래를 엄청 잘한다"라고 말하며 밝히며 “현재의 목표는 미스맥심일 뿐, 아이돌이 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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