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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이혼 위기 이후 달달한 애정 과시

입력 2019.08.13 20:18 수정 2019.08.13 20:18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이혼 위기 이후 달달한 애정 과시 함소원-진화 부부가 나이 차이가 무색한 금슬을 자랑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함소원-진화 부부가 나이 차이가 무색한 금슬을 자랑했다.


함소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휴식끝 #일터 로나온 #맞벌이부부”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나란히 앉은 부부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각각 1976년생 44세, 1994년생 26세로 무려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딸 혜정이를 낳았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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