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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웰컴2라이프' 정지훈X임지연, 애틋한 입맞춤…5.0% 기록

입력 2019.08.14 09:39 수정 2019.08.14 09:39

[NC시청률]'웰컴2라이프' 정지훈X임지연, 애틋한 입맞춤…5.0% 기록 정지훈이 살인사건을 파헤쳤다. 사진=MBC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웰컴2라이프' 정지훈이 임지연과 입을 맞췄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심소연/극본 유희경)는 전국 가구 기준 4.2%, 5.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영미 살인사건' 뒤에 숨은 진실을 찾는 이재상(정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상은 '노영미(서지혜 분) 살인사건'을 두고 노수찬(최범호 분)-조애숙(김영임 분)의 가족 보험사기 공동 정범의 가능성을 제기했다. 하지만 조애숙의 법적 대리인으로 등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국내 5대 로펌인 율객 로펌의 대표 강윤기(한상진 분)였고, 이재상은 사건 뒤에 거대한 배후가 숨어있음을 눈치챘다.


이후 특수본은 발견된 노영미의 손목 절단 방식이 전문가 솜씨라는 사실과, 그의 혈액형이 장기매매 업계에서 희귀한 RH- AB형임을 확인하고 사채업자(백현진 분)을 소환해 조사에 착수했다. 라시온(임지연 분)은 사채업자의 통화기록에서 소나무 복지재단 이사장 박기범(김중기 분)을 발견하고 배후에 장도식(손병호 분)이 있음을 알아챘다. 장도식이 시장 후보 공천권을 따내기 위해 대한당 대표 오치운(김승욱 분) 아들의 심장 이식자를 구했던 것.


이어 특수본은 조애숙으로부터 박기범이 노영미가 장기를 팔겠다고 결심하도록 어르는 역할을 지시했다는 증언을 확보하고, 박기범을 긴급 체포했다. 하지만 장도식을 잡을 증거는 확보되지 않은 상황. 이 가운데 장도식은 자신까지 수사가 뻗지 않도록 또 다른 범행을 준비했다.


그런가 하면 이재상-라시온의 애틋한 로맨스가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냐 묻는 이재상에게 라시온은 "광활한 우주보다 우리가 함께하는 이 작은 세계가 제일 크고 값지고 소중한 사람"이라며 애정이 가득 담긴 따뜻한 눈으로 그를 바라봤다. 이재상은 "대한민국 헌법 제 1조"라며 라시온에게 부드럽게 입을 맞췄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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