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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운동복을 입고 있는 모습은 역시 '카리스마'

입력 2019.08.25 00:01 수정 2019.08.25 00:01

'♥강남' 이상화, 운동복을 입고 있는 모습은 역시 '카리스마' 강남과 공개 연애를 밝히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상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강남과 공개 연애를 밝히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상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복이 제일 #엄마가그랬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화가 운동복을 입은 채로 전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다운 탄탄한 허벅지가 눈에 띈다.


이상화의 나이는 1989년 생으로 올해 31살이다.


한편, 강남의 나이는 1987년 생으로 2살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결혼설이 나왔지만 오보로 밝혀졌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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