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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두 마리 새처럼

입력 2019.09.17 15:11 수정 2019.09.17 17:19

[NC포토]'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두 마리 새처럼 연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배우들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2시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콜라보프로젝트 1.'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자람, 박영수, 신성민, 연준석, 문유강, 김주원, 마이클리, 강필석 등이 출연해 전막 시연과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은 이지나 연출과 정재일 작곡가, 여신동 아트디렉터, 현대무용가 김보라 등 화려한 창작진과 배우들이 모여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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