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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 시스터 홍자, 시청자 눈물 흘리게 만든 가정사 재조명

입력 2019.09.21 21:47 수정 2019.09.21 21:47

부라더 시스터 홍자, 시청자 눈물 흘리게 만든 가정사 재조명 금일(21일) TV조선 '부라더 시스터' 홍자 특별판이 방송되는 가운데 홍자 삼남매의 가정사가 눈길을 끈다. 사진=TV조선 '부라더 시스터'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금일(21일) TV조선 '부라더 시스터' 홍자 특별판이 방송되는 가운데 홍자 삼남매의 가정사가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서는 홍자가 오빠의 이사를 돕기 위해 여동생과 힘을 보탰다.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이사를 마친 삼남매는 근처시장에서 밥을 먹으며 과거이야기를 시작했다.


무명시절 돈이 없었던 자신을 위해 가족들이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줬다는 이야기를 하며 홍자는 울컥하고 말았다.


특히 여동생은 홍자를 경제적으로 뒷바라지 하던 중 뇌수막염에 걸려 죽음의 고비를 넘겼었고 현재는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상황이었다.


홍자는 완치하자마자 휴식도 없이 바로 일을 하러 갔던 여동생을 보며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말하며 펑펑 눈물을 흘렸다.


이에 홍자의 여동생은 "나는 언니가 잘 될 것이라고 믿었다. 내가 번 돈을 다 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소중한 언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울렸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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