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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양자물리학’ 서예지, 분위기 물씬한 가을 여신

입력 2019.10.09 17:00 수정 2019.10.09 17:00

영화 ‘양자물리학’ 서예지, 분위기 물씬한 가을 여신 배우 서예지가 일상에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서예지가 일상에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서예지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카페에서 머플러를 두른 서예지가 은은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1990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서예지는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해 드라마 ‘야경꾼 일지’, ‘화랑’, ‘구해줘’, ‘무법 변호사’, 영화 ‘사도’, ‘비밀’, ‘봉이 김선달’, ‘기억을 만나다’, ‘암전’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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