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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입력 2019.10.13 07:03 수정 2019.10.13 07:03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가 새 앨범 쇼케이스를 통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0일 오후 3시 30분 홍대 하나투어V홀에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미니앨범 'CODE#03 SET ME FREE' 쇼케이스가 열렸다.


'레이디스 코드'의 리더 애슐리는 은빛 머리색과 함께 바디 라인이 돋보이는 타이트한 원피스, 검정 핫팬츠 등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타이틀곡 'SET ME FREE'를 선보이는 것 외에도 포토타임, 질의응답 등을 통해 6년만에 돌아온 'CODE'시리즈를 대중에게 선보였다. 총 5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레이디스 코드만의 레트로 장르를 비롯 다양한 음악적 색깔이 더해졌다.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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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애슐리, 이 집 섹시 참 잘하네(주말N화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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