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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하회정 "김민재→박지훈과 촬영, 즐겁고 행복"(인터뷰)

입력 2019.10.26 14:38 수정 2019.10.26 14:38

'꽃파당' 하회정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배우 하회정이 '꽃파당'에서 여러 배우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하회정은 14일 서울 중구 뉴스컬처 사옥에서 진행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연출 김가람, 임현욱/극본 김이랑, 이하 '꽃파당') 인터뷰에서 현장 분위기에 대해 말했다.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공승연 분)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 극 중 하회정은 이수(서지훈 분)를 보필하는 장내관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에는 김민재와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등 청춘 배우들이 함께 출연한다.


이에 관해 하회정은 "확실히 젊은 친구들이 많지 않나.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들이 많다 보니 현장 분위기도 밝더라"라고 말했다.


'꽃파당' 하회정


하회정은 "감독님 스타일이 연기자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시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촬영도 재밌게 했다. 쫑파티 할 때 중간에 일찍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또래까지는 아니지만 비슷한 연령대도 있고 잘 맞다 보니 다 같이 즐겁게 놀았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꽃파당'에 대해 "즐겁고 행복했던 드라마"라고 설명한 하회정은 "아무래도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더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다"며 "친구들끼리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간다는 느낌도 있었다. 그 과정이 재밌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매니지먼트 이상, JP E&M, 블러썸스토리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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