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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장 통제' 설리 자택에 모여든 취재진

입력 2019.10.14 19:37 수정 2019.10.15 06:35

[포토]'현장 통제' 설리 자택에 모여든 취재진

[포토]'현장 통제' 설리 자택에 모여든 취재진

[포토]'현장 통제' 설리 자택에 모여든 취재진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의 비보가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로 인해 설리의 자택에 폴라스 라인이 설치돼 통제된 채 경찰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설리는 불과 사망하기 전날까지도 광고 촬영 스케줄을 소화했으며 이틀 전에도 SNS에 영상을 올리며 소통해왔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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