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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호피' 화려함과 함께한 화사함...서울패션위크현장(NC화보)

입력 2019.10.15 15:11 수정 2019.10.15 15:11

'꽃→호피' 화려함과 함께한 화사함...서울패션위크현장(NC화보) 패션위크에 참석한 차오루, 에이핑크 초롱, 남보라, 하연수. 사진= 뉴스1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스타들의 화려한 원피스 패션을 모았다.


1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0 S/S 서울패션위크(2020 S/S Seoul Fashion Week)'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차오루, 남보라, 하연수, 에이핑크 초롱 등 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했는데 특히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강렬한 패턴으로 화려함을 극대화한 원피스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꽃→호피' 화려함과 함께한 화사함...서울패션위크현장(NC화보) '2020 S/S 서울패션위크(2020 S/S Seoul Fashion Week)' 랭앤루(LANG&LU/박민선&변혜정 디자이너)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하연수. 사진=뉴스1

배우 하연수는 단정한 디자인이지만 강렬한 호피 패턴의 붉은 원피스를 선택했다.


'꽃→호피' 화려함과 함께한 화사함...서울패션위크현장(NC화보) '2020 S/S 서울패션위크(2020 S/S Seoul Fashion Week)' 랭앤루(LANG&LU/박민선&변혜정 디자이너) 컬렉션에 참석한 차오루. 사진=뉴스1

하연수의 패션과 비슷한 느낌이 들지만, 꽃 패턴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차오루.


'꽃→호피' 화려함과 함께한 화사함...서울패션위크현장(NC화보) '2020 S/S 서울패션위크(2020 S/S Seoul Fashion Week)' 랭앤루(LANG&LU/박민선&변혜정 디자이너)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남보라,하연수. 사진=뉴스1

배우 남보라는 심플한 디자인에 꽉찬 붉은 꽃 패턴 원피스를 선택해 화사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꽃→호피' 화려함과 함께한 화사함...서울패션위크현장(NC화보) '2020 S/S 서울패션위크(2020 S/S Seoul Fashion Week)' 랭앤루(LANG&LU/박민선&변혜정 디자이너) 컬렉션에 참석한 에이핑크 초롱. 사진=뉴스1

에이핑크 초롱은 빈티지한 꽃 패턴의 짧은 미니 원피스로 자신의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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