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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운명인가보오” 기은세X신다은, 품절녀들의 상큼발랄한 매력

입력 2019.10.15 21:07 수정 2019.10.15 21:07

“우린 운명인가보오” 기은세X신다은, 품절녀들의 상큼발랄한 매력 배우 기은세가 신다은과 우월한 미모로 훈훈한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신다은과 우월한 미모로 훈훈한 친분을 과시했다.


최근 기은세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빠서 얼굴보기힘든 신다은님 길에서 우연히 만남 우린 운명인가보오 #팥빙수한그릇하고헤어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카페에서 나란히 앉은 기은세와 신다은이 다정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신다은은 2016년 건축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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