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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가벼운 옷차림에도 빛나는 미모

입력 2019.11.07 21:10 수정 2019.11.07 21:10

손연재, 가벼운 옷차림에도 빛나는 미모 손연재 미모가 화제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가벼운 옷차림에도 빛나는 미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손연재 미모가 화제다.


손연재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캐주얼 복장을 입은 채로 전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벼운 옷차림으로 숨길 수 없는 여신 비주얼이 돋보인다.


손연재는 2016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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