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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올스톱인데 엑스원은 왜[NC이슈]

입력 2019.11.08 08:28 수정 2019.11.08 08:28

아이즈원 올스톱인데 엑스원은 왜[NC이슈] '프로듀스X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X1).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아이즈원(IZ*ONE)의 활동은 전면 중단됐다. 엑스원(X1)은 아직 별다른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조작 의혹이 점차 밝혀지면서 컴백을 목전에 뒀던 아이즈원의 활동이 올 스톱 상태에 들어갔다. 쇼케이스 취소, 컴백쇼 방송 취소, 녹화를 미리 해뒀던 방송에서의 편집 등에 이어 앨범 발매도 연기됐다.


엠넷 측은 "오프더레코드는 시청자들과 팬들의 의견을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11일로 예정된 아이즈원의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연기하게 됐다. 11일 오후 7시 엠넷과 M2를 비롯한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 예정이었던 아이즈원의 컴백쇼 'COMEBACK IZ * ONE BLOOM * IZ '의 편성도 연기를 결정했다. 활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팬,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변경된 앨범 발매일을 섣불리 결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앨범 판매 사이트에서는 예약 주문을 한 팬들에게 "제작사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발매가 연기됐다"며 "변경 발매일을 고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안준영 PD가 '프로듀스X101'과 '프로듀스48'의 조작 혐의를 시인했기에 아이즈원 뿐만 아니라 엑스원에게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엑스원은 오는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하트비트'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엑스원 측에 따르면 아직까지 참석과 관련된 변동사항은 없다. 하지만 조작 논란의 폭풍이 점점 거세지면서 참석에 관한 고민이 깊을 것으로 보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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