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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황바울 나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사진 화제

입력 2019.11.08 22:01 수정 2019.11.08 22:01

간미연&황바울 나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사진 화제 간미연&황바울 예비 부부가 주목 받고 있다.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간미연&황바울 예비 부부가 주목 받고 있다.


간미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언니네 쌀롱’ 대한해협횡단 이후로 20년만에 쌩얼로 녹화를 했습니다.... 천상계 미인 한예슬씨 옆에서 화장 안한 눈만큼 작아져있는 저 구경하러 오세요!! 너무나 재밌었던 시간들~ 함께 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과 황바울이 아름다운 분위기에서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부러움을 자아내는 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간미연은 1982년생으로 38세 황바울은 1985년생 35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다.


한편 두 사람은 11월 9일 비공식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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