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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대신 에그타르트” 이주빈, 대충 찍어도 화보 같은 비주얼

입력 2019.11.17 00:00 수정 2019.11.17 00:00

“샐러드 대신 에그타르트” 이주빈, 대충 찍어도 화보 같은 비주얼 배우 이주빈이 물오른 일상미모로 여행 중인 근황을 알렸다. 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이주빈이 물오른 일상미모로 여행 중인 근황을 알렸다.


최근 이주빈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샐러드 대신 에그타르트 #아배불러 #다이어트성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래더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이주빈이 에그타르트를 손에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주빈은 차기작으로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드라마 페스타-안녕 드라큘라’ 주연으로 캐스팅돼 인디밴드 보컬 서연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 올해 나이 31세로 2018년 tvN ‘미스터 션샤인’으로 데뷔해 드라마 ‘트랩’, ‘멜로가 체질’, ‘조선로코-녹두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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