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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 사복 입어도 빛나는 미모..."눈풀려도머꾸머꾸"

입력 2019.11.17 21:23 수정 2019.11.17 21:23

고예림, 사복 입어도 빛나는 미모... 고예림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고예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고예림 미모가 눈길을 끈다.


고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풀려도머꾸머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예림이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니폼을 벗어도 매력적인 일상 모습이 돋보인다.


고예림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서 레프트를 소화하고 있다.


한편 고에림은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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