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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우우~~~~ 추워” 박신혜, 비눗방울로 신비로운 매력 발산

입력 2019.11.19 19:12 수정 2019.11.19 19:12

“후우우우~~~~ 추워” 박신혜, 비눗방울로 신비로운 매력 발산 배우 박신혜가 청량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박신혜가 청량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우우우~~~~ 추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영상 속엔 긴 머리에 흰색 블라우스를 착용한 박신혜가 야외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다.


오는 12월 8일 열리는 국내 팬미팅 ‘2019 PARK SHIN HYEFANMEETING-Voice of Angel’을 앞둔 박신혜는 유아인과 차기작인 영화 ‘ALONE(가제)’(감독 조일형)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ALONE’은 급격하게 확산된 정체불명의 감염으로 통제 불능이 된 도시 속에 완전히 고립된 생존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박신혜는 1990년생 올해 나이 30세로 2003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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