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오늘은 유령데이!” 문근영·이준혁·안승균, 본방사수를 부르는 깜찍함

입력 2019.11.19 21:00 수정 2019.11.19 21:00

“오늘은 유령데이!” 문근영·이준혁·안승균, 본방사수를 부르는 깜찍함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동료들과 유쾌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동료들과 유쾌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유령데이! 청소부로 변장하신 공반장님과 수호선배랑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문근영이 동료배우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눈을 감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근영은 ‘유령을 잡아라’에서 실종된 쌍둥이 동생을 찾기 위해 지하철경찰대에 들어온 신입 형사 유령 역을 맡아 고지석(김선호 분)과의 버디 케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유령(문근영 분)이 역사 내 통제구역에서 ‘지하철 유령’의 범행 정황을 발견하고 6번째 살인이 예고돼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문근영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