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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빅피쉬' 이창용, 두 주먹 불끈 쥐고

입력 2019.12.17 16:30 수정 2019.12.17 16:30

[NC포토]'빅피쉬' 이창용, 두 주먹 불끈 쥐고 뮤지컬 '빅피쉬' 배우 이창용.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이창용이 '이 낯선 느낌' 넘버 마지막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17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뮤지컬 '빅피쉬'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동명의 영화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빅피쉬'는 가족간의 사랑을 주제로 손준호, 박호산, 남경주, 김지우, 구원영, 이창용, 김성철 등이 출연한다.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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