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굿 캐스팅’ 유인영X이준영, 훈훈한 꿀케미 “뭐든 다 잘하는 준영이”

입력 2019.12.20 19:08 수정 2019.12.20 19:08

‘굿 캐스팅’ 유인영X이준영, 훈훈한 꿀케미 “뭐든 다 잘하는 준영이” 배우 유인영이 이준영과 화기애애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유인영이 이준영과 화기애애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유인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뭐든 다 잘하는 준영이 이번 노래도 완젼 #궁금해 #굿캐스팅 #임예은 이랑 #강우원 #CD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CD를 손에 든 유인영이 이준영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뒤를 돌아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JTBC 새 예능 ‘더 로맨스’의 내년 1월 방송을 앞둔 유인영은 차기작으로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 임예은 역을 맡아 최강희, 김지영, 이상엽, 이종혁, 이준영과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유인영은 1984년생 올해 나이 36세로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기황후’, ‘별에서 온 그대’, ‘오 마이 비너스’, 영화 ‘기다리다 미쳐’, ‘베테랑’, ‘치즈인더트랩’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