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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X박소담, 드라마 대세와 영화 대세의 만남

입력 2020.01.10 16:38 수정 2020.01.10 16:38

박보검, 박소담 주연 맡은 '청춘기록'
tvN서 올해 방영 목표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박보검과 박소담이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 등이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에 출연한다. '청춘기록'은 모델 세계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닥터스', '사랑의 온도' 하명희 작가가 극본을 쓰고 '미세스 캅',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의 안길호 감독이 연출한다.


박보검X박소담, 드라마 대세와 영화 대세의 만남 배우 박보검, 박소담. 사진=뉴스1

박보검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지난해 5월 크랭크인한 영화 '서복' 촬영에 집중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2019 MAMA'의 호스트로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드라마에 오랜만에 돌아온다.


박소담은 3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2016년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와 KBS2 '뷰티풀 마인드'로 첫 주연을 치러낸 뒤 쭉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다. 지난해에는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넓혔다.


각자의 색깔을 지닌 박보검과 박소담이 '청춘기록'에서는 어떤 어우러짐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다. '청춘기록'은 올해 방송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될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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