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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평온한 일상에 생긴 균열…김윤석 첫 연출작[영화콕!]

입력 2020.01.26 23:00 수정 2020.01.26 23:00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미성년'(감독 김윤석)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성년' 평온한 일상에 생긴 균열…김윤석 첫 연출작[영화콕!] 영화 '미성년' 스틸컷. 사진=(주)쇼박스


같은 학교 2학년 주리(김혜준 분)와 윤아(박세진 분)은 최근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 분)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 분) 사이에서 벌어진 일을 알게 된다. 상황이 커지는 것을 막고 싶은 주리는 엄마 영주(염정아 분)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어른들 일에 관심 없다며 엮이지 않으려 한다.


그 때 주리의 핸드폰을 뺏어든 윤아는 영주의 전화를 받아 비밀을 폭로해 버리고, 주리는 '멘붕'에 빠진다.


'미성년'은 배우 김윤석의 첫 연출작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염정아, 김소진은 물론 500:2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김혜준, 박세진의 연기 호흡도 시선을 끌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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