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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녀, 칼의 기억' 이병헌·전도연·김고은, 엇갈린 세 개의 칼날[영화콕!]

입력 2020.01.27 12:06 수정 2020.01.27 12:06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은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액션 영화다.


고려 말, 월소(전도연 분)와 연인 사이였던 유백(이병헌 분)은 대의를 이루고자 자신의 무리를 배신하고 대장이었던 풍천(배수빈 분)과 칼싸움을 벌인다. 그러던 중 유백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월소는 풍천을 살해한다. 이후 유백은 풍천의 아내와 딸을 살해하고, 월소는 자신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유백의 곁을 떠난다.


'협녀, 칼의 기억' 이병헌·전도연·김고은, 엇갈린 세 개의 칼날[영화콕!]

'협녀, 칼의 기억' 이병헌·전도연·김고은, 엇갈린 세 개의 칼날[영화콕!]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스틸컷.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고려왕실에서 고위관직을 얻게된 유백은 풍천의 딸 홍이(김고은 분)에게 모두가 죽임을 다할 것이라고 했던 월소의 말을 떠올리고, 월소와 홍이를 찾기 위해 나선다. 그러는 사이 홍이는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월소로부터 검을 익히는 법을 배운다. 하지만 자신의 부모를 죽게 만든 원수가 자신이 어머니처럼 따르던 월소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진다. 이에 그치지 않고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혼란에 빠진다.


'협녀, 칼의 기억'은 지난 2015년 8월 개봉됐다.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준호, 이경영 등이 출연했으며, 러닝타임은 121분이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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