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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이겨낸 배연정, '리즈 시절' 눈길…가수 채연과 똑같네

입력 2020.01.28 19:50 수정 2020.01.28 19:50

배연정은 2003년 췌장에서 악성 종양이 발견됐었다. 이로인해 배연정은 췌장을 5cm만 남겨놓고 모두 잘라 내는 수술을 받았다. 때문에 당뇨병에 걸렸지만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췌장암을 이겨내고 왕성한 활동 중인 배연정(본명 홍애경)은 1952년생으로 1971년 MBC 코미디언 공채를 통해 데뷔해 TV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배연정은 코미디언으로 데뷔하기 직전에 잠시 가수 생활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암'도 이겨낸 배연정, '리즈 시절' 눈길…가수 채연과 똑같네 배연정은 젊은 시절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했다.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배연정의 젊은 시절 모습은 가수 채연과 똑같은 얼굴이었다. 뿐만 아니라 배연정과 채연은 코 부분에 점까지 비슷한 모습이라 항간에 모녀지간이 아니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사진=MBC.


배연정이라는 예명은 사실상 배일집 때문에 생긴 예명으로 배연정은 배일집과 콤비를 이루는 개그로 성공하면서 배일집의 영향을 받아 예명의 성씨를 배일집과 같은 배씨로 정했다.


1980년대에는 두 사람이 코미디 드라마나 프로그램에서 부부로 자주 나와서 진짜 부부 관계냐는 말도 많이 듣기도 했다. 배연정과 배일집의 사이를 진짜 부부사이로 오인해 출연료를 한 사람의 통장에 이체하는 일이 비일비재 했다는 후문이다.


'암'도 이겨낸 배연정, '리즈 시절' 눈길…가수 채연과 똑같네 배연정은 젊은 시절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했다.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배연정의 젊은 시절 모습은 가수 채연과 똑같은 얼굴이었다. 뿐만 아니라 배연정과 채연은 코 부분에 점까지 비슷한 모습이라 항간에 모녀지간이 아니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사진=MBC.

배연정은 2003년 췌장에서 악성 종양이 발견됐었다. 이로인해 배연정은 췌장을 5cm만 남겨놓고 모두 잘라 내는 수술을 받았다. 때문에 당뇨병에 걸렸지만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배연정은 젊은 시절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했다.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배연정의 젊은 시절 모습은 가수 채연과 똑같은 얼굴이었다. 뿐만 아니라 배연정과 채연은 코 부분에 점까지 비슷한 모습이라 항간에 모녀지간이 아니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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