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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 오늘(12일) 티켓 오픈

입력 2019.02.12 09:22 수정 2019.02.12 09:22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 오늘(12일) 티켓 오픈
'푸에르자 부르타' 공연사진. 사진=쇼비얀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퍼포먼스 ‘2019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이 첫 프리뷰티켓을 오픈한다.


독특한 컨셉과 스토리로 국내 관객 5만 5천 명이 즐긴 ‘2018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은 공연 마지막 4주 전 회차가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2005년, ‘델라구아다’를 만든 디키 제임스와 음악 감독 게비커펠이 만들었다. 영화의 특수효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공연으로, 무대와 관객의 경계 없이 공연장의 모든 공간을 활용, 몽환적인 조명과 소품 그리고 음악으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공연은 넌버벌 극으로 대사 없이 현대인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퍼포먼스로 표현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10년 이상 투어하면서 매번 새로운 장면을 추가하며 꾸준히 발전시켜왔으며, 아르헨티나의 대표적 문화콘텐츠로 주목 받아왔다.


최근 디키 제임스는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 올림픽 개막식의 예술감독으로 참여, 전 세계인들에게 푸에르자 부르타를 선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지난 2018년 연말 대만, 2019년 3월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올해 4월 한국 관객을 찾는다.


작품은 오는 4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FB씨어터에서 열린다.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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