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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희원극단 4번째 창작 뮤지컬…김나윤·김도하 출연

입력 2019.03.13 16:24 수정 2019.03.13 16:24

'초이스', 희원극단 4번째 창작 뮤지컬…김나윤·김도하 출연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희원극단이 창작뮤지컬 '초이스'(연출 김나윤, 제작 희원극단)를 무대로 올린다.


지난 2007년에 설립된 희원극단은 '비지트', '언틸더데이', '아빠의 4중주'에 이어 4번째 창작뮤지컬 '초이스'를 선보인다. 작품은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열린극장과 4월 19일부터 21일 동안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칸테움에서 관객을 맞는다.


‘초이스’는 3인극 코멘탈 뮤지컬로 ‘정보 미디어 과부하 시대’의 부조리를 코믹하게 풀어낸다. 희원극단의 김나윤 대표는 작품의 작사, 작곡, 연출에 직접 참여했고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상주 작곡가를 역임한 최지혜가 작곡 및 편곡을 담당한다. 더불어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예들과 김도하, 김단아, 민지희 등이 함께한다.


한편 희원극단은 전국의 공공기관과 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에게 꿈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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