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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미나, 류필립 이어 연극 데뷔…'라 쁘띠뜨 위뜨' 캐스팅

입력 2019.04.15 10:44 수정 2019.04.15 10:44

[단독]미나, 류필립 이어 연극 데뷔…'라 쁘띠뜨 위뜨' 캐스팅 가수 미나가 연극 '라 쁘띠뜨 위뜨'를 통해 연극에 도전한다. 사진=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가수 미나가 연극배우로 데뷔한다.


15일 뉴스컬처 취재 결과, 미나는 오는 5월 8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되는 연극 '라 쁘띠뜨 위뜨'에 출연한다.


'라 쁘띠뜨 위뜨'는 무인도에 갇히게 된 세 남녀 쉬잔느, 필립, 앙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프랑스 극작가 앙드레 루생의 코미디극으로, 파리에서만 1500여 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미나는 극 중 쾌활하고 논리적인 여성 쉬잔느 역을 맡았다. 그는 남편 필립과 남편의 친구 앙리와의 삼각 스캔들을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미나의 배우자 류필립 역시 지난 5일 연극 '사랑해 엄마'를 통해 연극 무대에 데뷔했기에 '필미부부'가 나란히 무대에 올라 선보일 활약에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전화받어'를 통해 데뷔해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8년에는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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